티저에서 보이는 것
HOF 로고가 새겨진 순백의 그래픽카드
카드를 둘러싼 프리즘빛 크리스탈 조각들
"WHITE, STILL WHITE — JUST SOMETHING MORE", 그리고 "ONE OF A KIND PERFORMANCE"
티저 문구, 우리말로 옮기면
순백은 언제나 HOF의 언어였습니다. 하지만 이번엔, 그 이상입니다. 길을 비추는 빛도, 이곳의 일부만도 아닌, 전혀 다른 광채를 품고 모습을 드러냅니다.
늘 화이트였던 HOF가 말하는 "그 이상"이 무엇인지는 3일 뒤 GALAX 공식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GALAX 그래픽카드 한국 공식 수입사 (주)클릭나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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